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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진 E&T의 박리 기술의 특징

 

세진 E&T의 박리도 99.5%의 친환경 폐범퍼 도막 박리 기술!

 

세진 특허 박리제 기존 박리제
Alcohol계 혼합물 Methylene Chloride
무독성 발암물질
(OSHA,NTP, IARC규정)
생분해성 상온 휘발성
재생가능! 재생불가!
박리도 99.5% 박리도 60~70%

자동차 선진국 박리 기술 비교

주요 거래선 미국 일본 한국
현재의
처리
방법
금속소재 SANDING 후 재도장
(주로 MEXICO에서 처리)
SANDING 후 재도장
(주로 필리핀에서 처리)
SANDING 후 재도장(주로 필리핀에서 처리)
Plastic
Bumper
주로 MEXICO에서 파쇄
원료화 PELLET제조
(LOW GRADE제품 적용)
1.물리적 방법: 미분쇄 후 비중차이로 분리
2.약품: 이전에는 MC를 사용하였으나 현재 정 확한 정보 없음
1.타사: MC를 사용 박리(박리율 60-70%) 환경적 문제 유발 가능
2.당사: 친환경적 박리(박리율 98% 이상)
기술력 금속소재 유사한 특허배합이 보유하고 있으나 환경적인 규제로
자국 내 처리 불가
산성/알칼리 박리 약품 보유(정보 수집 중) 환경적 문제로 자국 내 박리를 기피하고 있음 1.타사: 산성 박리제 사용(폐박리제 처리 문제로 대응이 어려움)
2.당사: 알칼리 친환경 박리 약품(폐박리제 재 생 가능)
Plastic
Bumper
유사한 특허배합이 보유하고 있으나 환경적인 규제로
자국 내 처리 불가
MC를 사용하는 박리 약품의 원조로 국내에 전파한 상태임(환경적 문제로 사용 못하는 것으로 사료 1.타사: MC 박리제 사용(Methylene Chloride)
2.당사: 알칼리 친환경 박리제 사용(재생 가능)

※외국의 경우 정확한 정보를 입수하기 어려워 자세한 내용을 적지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.